2108년 1월, 공익법인 정세청세 소식

●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이윤영입니다.
2018년 새해 잘 맞이하셨는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제6회 공익법인 정세청세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참석 12명, 위임 170명, 부재 40명으로 회의는 진행되었으며,
17년도 사업과 예산 보고와 함께
2018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에 대한 승인을 요청드렸고, 전원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17 공익법인 정세청세 연례보고서>를 아래 링크에 첨부합니다.
*책자로 보시기 원하시는 분은 전화(051-628-2805) 주시면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2017 공익법인 정세청세 연례보고서 다운로드 (클릭!)

이번 총회에서는 2017년 공익법인 정세청세에서 진행한 공교육 인문교육사업에 대한 보고를 중점적으로 드렸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마음의 성과로, 작년 한 해 동안 좋은 결실을 많이 맺게 되었습니다.
전국 22개 교육청과 함께 1만3천여 명의 학생·학부모·교사를 만나
삶을 바꾸는 행복하고 정의로운 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더 나은 삶을 함께 꿈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2017년 한 해는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벤처기부펀드 ‘C Program’의 지원을 받아
전국 23개 지역에서 2,061명의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 인문 토론 행사 ‘정세청세’를 열었습니다.
정세청세를 더 잘 이끌어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함께하게 된 유진재 청소년 교육팀장은
2016년 75명이었던 회당 평균 참여자 수를 295명, 3배 이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과 교육 관련 활동가를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새삼스럽게 느낀 것은,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가 이 땅에 무척 많다는 사실입니다.
공익법인 정세청세가 이런 꿈을 꾸는 분들과 소통하고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만들어졌다는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인간다운 삶을 위한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먼저 말을 건네고,
이들과 함께 새로운 별자리를 그리는 것.
정의와 희망을 향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C Program’의 지원이 2018년에도 이어지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회원님들께 전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마음과 참여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회의 시간을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소통을 넘어,
저 멀리 가난하지만 고귀한 삶을 꿈꾸는 네팔의 청소년들과도 도서관 건립을 통해 함께 꿈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깊고 깊은 소망을 이뤄내도록 정진, 또 정진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올 한 해도 정세청세의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018 인디고 다이어리&캘린더 <인간이라는 가능성>

<인간이라는 가능성> 다이어리와 캘린더에는
인간답게 살고자 희망했던 우리 시대의 좋은 어른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는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더 나은 삶을 향한 따뜻한 격려이자 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라고 하는 뜨거운 충고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번 다이어리와 캘린더에 수록된 알래스태어 마그날도Alastair Magnaldo의 작품은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유로운 세계를 상상하게 합니다.

현재 절찬 판매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수익금 전액은 네팔 도서관 건립에 사용됩니다.
히말라야 산 자락 타나훈 지역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인디고 도서관 건립에도 여러분의 마음을 전달하겠습니다.
작지만 위대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시는 여러분이 새로운 희망이자 가능성이라 믿습니다.
<인간이라는 가능성>에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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